아산경찰서, “역점추진과제”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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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역점추진과제”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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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하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시간 가져

▲ 아산경찰서가 11월 7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계·팀장, 지구대(파출소)장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점추진과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뉴스타운

아산경찰서가 7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계·팀장, 지구대(파출소)장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점추진과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본회의는 1년간(2015년 11월 1일부터 2016년 10월 31일까지) 추진한 기능별 역점추진 업무에 대한 결과분석을 바탕으로 2017년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하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지역경찰관서별 ‘자기주도형 맞춤형 치안활동’에 대한 중간 점검형식으로 지역관서에서는 농촌지역 문안순찰, 행락철 예약순찰, 수확기 농산물 절도예방순찰, 노인교통사망사고 예방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노인정 방문 홍보 등 “체감치안향상”을 위한 중점추진업무 및 현안업무를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 경찰서장은 부족한 장비·인력에도 불구하고 기능 간 유기적인 협력과 직원들이 혼연 일체가 되어 각종 업무를 변수 없이(경호경비 2회, 전국체전 혼잡경비 및 교통관리, 갑을오토텍 상황관리 등) 관리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형 맞춤형 치안활동’의 성과로 인삼절도피의자 검거, 부부농산물 절도피의자 검거,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교통사망사고 예방활동 등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교통사망사고(전년대비-7명) 및 5대 범죄 발생이 감소(전년대비 5%)로 이어져 지역치안이 평온하게 유지된 것에 대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형식적인 보고를 경계하고 직원들이 목표의식을 가지고 열정과 의욕이 넘치게 근무 할 수 있는 환경 마련으로 금년에 이어 내년에도 평온한 아산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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