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전문학교(이사장 이승달) 디자인학부 학생들이 최근 창의인성교육문화협회에서 주최한 ‘2016 안전 디자인 공모전’에서 특선 및 입선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창의인성교육문화협회에서 주최한 2016 안전 디자인 공모전은 ‘안전한 삶, 안전한 생활, 안전한 미래’라는 공모 슬로건으로 시행됐다.
공모 부문은 시각디자인, 제품디자인, 환경디자인, 멀티미디어 디자인 등 디자인 분야별로 나뉘어졌다.
서울전문학교 디자인학부 강석현, 김진휴, 김혜린 학생이 특선했고 오경환, 김경한, 박경일, 박민욱, 이송연, 강병진, 이현영, 김기범, 정용진 학생이 입선을 했다.
특선을 하게 된 디자인학과 강석현 학생은 “지도교수님의 전문 지도와 실습위주로 받았던 교육과정이 공모전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서울전문학교 디자인학부는 1학년 때부터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면서 준비를 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연습을 하게 된다”며 “디자인은 디자이너의 창의력과 실력이 학벌보다도 우선시되기 때문에 실습위주 교육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이 많이 지원한다”고 전했다.
서울전문학교 디자인학부는 시각디자인학과, 광고영상디자인학과, 캐릭터애니메이션학과, 산업디자인학과로 나뉘며, 100%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하며, 졸업생들 중 일부는 카카오톡, NC소프트, 기아자동차 등 유명 기업에 디자이너로 진출했다.
한편 서울직업전문학교는 호텔학부, 게임학부, 패션학부, 뷰티학부, 디자인학부, 정보보안학부, 건축학부 등 총 7개 학부와 28개 전공을 운영하며, 현재 201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내신과 수능등급 반영 없이 100% 면접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