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0일 오후 8시 창동아레나의 전신인 창동플랫폼61(레드박스)에서 팝페라가수 율리아신이 제1회 동북4구 시민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크로스오버 앙상블 하늘나리와 함께 ‘율리아신 독창회’를 개최했다.
동북4구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지역예술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기 위한 자선콘서트 공연이다.
지역내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에 필요한 기자재 마련을 위해 공연수익금의 전액을 기부하고자 기획된 ‘착한콘서트’ 로 시작되였으며, 이를 계기로 주민참여 형식의 지속적인 문화나눔 프로그램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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