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가 창업지원단 주최로 지난 6일 아산캠퍼스 벤처산학협력관에서 중소기업청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으로 ‘거점형 창업아이템사업화 4기 입소식’을 가졌다.
행사는 호서대 설용태 산학협력부총장, 구경완 창업지원부단장을 비롯하여 이번에 입소하는 거점형 창업아이템사업화 우수창업자 26명 등 내외빈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4기 우수창업자는 ‘2016년 거점형 창업아이템사업화’1차, 2차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되었다. 앞으로 약 1년간 중소기업청으로 부터 약 10억여 원의 지원, 입소생 집중교육 53시간, 책임멘토를 지정하여 50시간 이상의 전문 멘토링 및 창업활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창업의 성공가능성과 기술경쟁력을 갖춘 창업가로 거듭나게 된다.
설용태 산학협력부총장은 축사에서 “우리 대학이 보유한 창업지원 인프라 및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성공적인 창업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그리고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 관리를 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국가경쟁력 제고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입소식에서 창업아이템사업화 졸업생 모임 호·비·기(호서대에서 비상하는 기업인들의 모임) 김형길 ㈜코스메틱솔루션케이 대표는 “맞춤형 교육지원, 전문 멘토링, 전담매니저들의 도움으로 입소할 때 세웠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자신의 경험 및 사례담을 통해 4기 입소생들을 격려했다.
호서대학교는 벤처정신 Venture 1st를 모토로 하여 대학 최초로 창업보육센터를 설립, 글로벌창업전공을 개설하고 운영하여 지역 내 청년창업의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1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충청권 주관대학, 2013년 충청권 유일 사관학교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어 지난 5년간 206개의 창업기업을 지원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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