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이 5일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원 인재원에서 서경배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및 해외 임직원과 아모레 카운셀러, 협력업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지난 71년 동안 아모레퍼시픽이 걸어온 미(美)의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최초’와 ‘최고’의 역사를 만들어 나아가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에 모범 사원과 장기 근속자 등 국내·외 임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아모레퍼시픽의 소명과 가치·인재상 및 행동강령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모레퍼시픽 시상식에는 이지동안성형외과 도재운 원장도 화장품과 필러 제품 등에서 아모레퍼시픽에 끼친 공로를 인정 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지동안성형외과는 현재 홍대, 수원, 용인, 구로, 대구 5개 지점이 있다.
도재운 원장은 “뷰티마켓을 이끌어 가는 국내 최대규모의 기업 아모레퍼시픽 창립 71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받게 돼 기쁘다. 화장품과 필러제품은 피부과, 성형외과 등의 메디칼스킨케어(Medical Skin Care)와 쁘띠성형(Petit Aesthetic Surgery) 분야와도 밀접한 상관관계에 있어 앞으로도 상호 발전적인 협력관계를 위해 성심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재운 원장은 필러·보톡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남일대 피부과, 성형외과 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한국미용성형학회와 대한미용외과학회에서도 정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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