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시립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사람책과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독서문화강좌 운영을 위해 올 하반기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23일 시립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지역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유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웅진관에서는 ▲그림책 속 이야기 여행(유아대상) ▲나는 창의적인 북 일러스트레이터(초등학생 대상) ▲교과서 속 지구과학 이야기(초등학생 대상) ▲그림책놀이지도사(성인대상) ▲캘리그리피로 마음표현하기(성인 대상) ▲이야기 명심보감(어르신 대상) 강좌가 운영된다.
또, 강북관에서는 ▲엄마랑 오감놀이(유아대상) ▲즐거운 동화놀이터(유아대상) ▲꼬물꼬물 토탈공예(초등학생 대상) ▲나도 내일은 실험왕(초등학생 대상) ▲연극놀이로 배우는 공주의 전설(초등학생 대상) ▲인문학과 만나는 캘리(초등학생 대상) ▲책으로 들여다보는 마음이야기(성인 대상) 강좌가 운영된다.
특히, 웅진관의 '이야기 명심보감'은 어르신들에게 명심보감에 담긴 고전의 지혜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강북관의 '연극놀이로 배우는 공주의 전설'은 연극놀이를 통해 공주의 전설에 대해 알아보고 상상력을 표현해 볼 수 있는 통합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는 웅진관은 24일부터, 강북관은 25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참고하거나 시립도서관 웅진관이나 강북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명규 시립도서관장은 "시립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지식정보 교류의 장과 문화놀이터로 역할 수행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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