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와이프' 나나, 국내 첫 연기 "네다섯 번 오디션을 보면서 역할을 이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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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와이프' 나나, 국내 첫 연기 "네다섯 번 오디션을 보면서 역할을 이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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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와이프' 나나 극찬

▲ '굿와이프' 나나 극찬 (사진: tvN '굿와이프') ⓒ뉴스타운

애프터스쿨 나나가 '굿와이프'에 출연해 극찬을 받고 있다.

2회까지 방송된 tvN '굿와이프'는 많은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굿와이프'에서는 배우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등이 등장한다.

특히 나나는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극중 몰입을 돕는다. 첫 방송이 되기 전까지 대중들의 걱정을 받았지만 나나는 '굿와이프'에서 감초 역할을 하며 극찬을 받았다.

'굿와이프' 제작발표회에서 나나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무대 위와 실제의 저는 다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나는 "김단 역은 팔색조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이다. 네다섯 번 오디션을 보면서 김단 역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나나는 "선배님과 작품을 해서 영광이다. 한 신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긴장됐다. 현장에서 놓치는 부분도 자세하게 얘기해 주신다. 최고의 선생님이다"라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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