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6월 26일부터 관내 어린이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2016 남양주 어린이 삼삼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의 올바른 미각 형성 및 정립을 목표로 저나트륨 식문화 확산을 통해 건강한 어린이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실시되며, 평소 어린이의 편식률이 높은 채소를 넣어 직접 만드는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편식교정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우리 농산물의 천연 짠맛을 즐기자!’라는 주제의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텃밭 재료를 활용하여 직접 만들어보는 강의로,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6월 26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청소년 수련관에서 진행되며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만 5세 이상의 어린이와 그 가족으로 1회당 7가족씩 총 7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남양주시 위생과장은 “어린이 본인이 직접 만들어보는 저나트륨 음식을 통해 어린이의 올바른 짠맛 미각 형성에 기틀을 마련하고, 평소 편식을 하던 채소를 식재료로 활용하여 편식습관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 활동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마련해 줄 수 있도록 교육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접수는 1회당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기타 교육에 대한 접수 및 문의는 위생과 위생기획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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