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구축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교통안전 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하고 노후 된 교통시설물을 교체한다.
군은 지난 3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억 2000만원을 들여 ▲반사경 설치 53개소 ▲경보등 교체 및 정비 10개소 ▲버스 승하차 안내판 설치 9개소 ▲차선규제봉 설치 2개소 등을 완료했다.
이어 예산 64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반사경 설치 25개소 ▲교통신호기 투광기설치 5개소 ▲경보등 설치 1개소 ▲점멸등 및 싸이키 경광등 보수 34개소 등을 이달 중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불합리한 시내버스 시간표를 일부 조정하고 새로운 버스 시간표를 부착, 시내버스 승강장 환경개선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국종덕 지역경제과장은 "교통사고 예방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운전자와 보행자 안전을 위한 교통시설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 관련 개선이 필요하거나 불편한 사항은 군 지역경제과 교통행정팀으로 제보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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