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서유기2' 은지원이 레고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tvNgo '신서유기2'에서는 경품이 걸린 '브랜드 퀴즈' 게임에 참여한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임 경품은 레고, 껌, 컵라면, 메모리 칩. 앞서 은지원은 지난 촬영 때 레고를 소원으로 꼽았다.
은지원은 가장 갖고 싶은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당연히 레고를 지켜야 한다. 밥 안 먹어도 된다. 이것만 봐도 배부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프라모델에 빠져있음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처음엔 아이들만 하는 건줄 알았는데 어른들이 하는 거더라. 가격도 비싸더라"고 말했다.
은지원은 "계속 하다 보면 색칠까지 하게 된다"는 말에 "저도 하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