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2' 은지원, "레고만 봐도 배불러, 프라모델에 색칠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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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2' 은지원, "레고만 봐도 배불러, 프라모델에 색칠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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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레고 집착

▲ 신서유기2 은지원 (사진: tvNgo '신서유기2') ⓒ뉴스타운

'신서유기2' 은지원이 레고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tvNgo '신서유기2'에서는 경품이 걸린 '브랜드 퀴즈' 게임에 참여한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임 경품은 레고, 껌, 컵라면, 메모리 칩. 앞서 은지원은 지난 촬영 때 레고를 소원으로 꼽았다.

은지원은 가장 갖고 싶은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당연히 레고를 지켜야 한다. 밥 안 먹어도 된다. 이것만 봐도 배부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프라모델에 빠져있음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처음엔 아이들만 하는 건줄 알았는데 어른들이 하는 거더라. 가격도 비싸더라"고 말했다.

은지원은 "계속 하다 보면 색칠까지 하게 된다"는 말에 "저도 하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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