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장동민이 화제인 가운데, 장동민을 향한 칼럼니스트 곽정은의 일침도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곽정은은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위기의 스타'와 관련해 "기본적으로 장동민의 발언이 헤이트 스피치(국적, 종교, 인종, 외모 등에 대해 의도적으로 폄하하는 발언)였던 건 이견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곽정은은 "증오와 경멸을 담은 이러한 (여성 비하) 발언 자체가 뭇매를 맞을 만한 사안이었다는 건 확실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장동민은 최근 한 케이블 방송을 통해 선보인 개그가 이혼가정 아동 조롱과 비하가 담겼다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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