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성시경, "배고프고 졸려도 성욕 택할 것" 솔직 발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의 목소리' 성시경, "배고프고 졸려도 성욕 택할 것" 솔직 발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시경 솔직 발언 재조명

▲ 신의 목소리 성시경 솔직 발언 (사진: JTBC '마녀사냥') ⓒ뉴스타운

'신의 목소리' MC 이휘재, 성시경이 정규 편성 소감을 밝힌 가운데 성시경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신의 목소리' 성시경은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성욕도 식후경'이라는 미국 속담을 주제로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신동엽은 성시경을 향해 "3일 밤샘에 밥도 먹지 못한 상황에서 수면욕의 방, 식욕의 방, 성욕의 방 중 한 방만 선택해야 된다면 어느 방에 갈 거냐"는 질문을 했다.

이에 성시경은 "배고프고 졸려도 성욕의 방을 택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 1회에서 MC 이휘재는 "살아났다. 살아났다. 이게 다 윤도현 씨 덕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김재환 군에게 패해주셔서. 깽판도 많이 쳐주시고"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