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안성시지회(지회장 이상철)는 지난 24일 ‘2016년 정기총회 및 지회장 이․취임식’을 안성 보훈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하여 제12대 무공수훈자회 안성시지회장을 맡은 이상철 지회장, 안성시 각 보훈단체 및 무공수훈자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황은성 안성시장의 모범회원에 대한 표창패 수여 및 제11대, 12대 지회장 이․취임식 등을 실시했다.
2부 회의에서는 201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서 승인,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등 주요 안건과 기타보고 및 제1회 서해수호의 날 관련 안보 결의문 채택 및 낭송 등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을 위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3월 25일은 제1회 ‘서해 수호의 날’로 정부가 처음으로 정부 기념일로 제정한 점을 강조하며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 영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더욱 깊이 새기고, 또한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무공수훈자회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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