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21일 스마트 캠퍼스 오픈...교육환경개선 사업 시행 통한 학생 복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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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 21일 스마트 캠퍼스 오픈...교육환경개선 사업 시행 통한 학생 복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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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린대학교 ⓒ뉴스타운

1969년 포항간호고등기술학교로 출발, 간호보건인력 육성 대표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선도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명실공히 47년 전통의 직업융합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린대학교는 지난 해 소외 계층 후원과 학생 수업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의 기쁨으로하나 되는 2015 선린송년음악회’ 행사를 통해 전달 된 후원금으로 ‘2016 교육 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하여, 장소, 시간과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출력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유무인출력센터’를 오픈하였다.

또한 CJ프레시웨이와 업무 협약을 통해 학생식당 전면 리모델링 실시하여, 식사와 대화가 가능한 스터디룸을 비롯한 학생들의 복합문화 공간 확충과 동시에 포항지역 맛의 중심으로 거듭났다.

뿐만 아니라 오는 21일 오픈 예정인 ‘스마트 캠퍼스’는 교통카드, 전자화폐 등의 기능을 최신 카드기술을 적용해 카드 한 장으로 도서관, 생활관 출입관리, 각종 편의시설 이용, 금전 거래, 교통비 지불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서비스로 학생들의 편리한 캠퍼스 생활과 학교 행정업무의 효율성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변효철 총장은 "글로벌 환경에 대응 하는 현장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이번 스마트 캠퍼스 오픈을 시작으로 복지서비스를 향상하고 지속적으로 대학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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