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데이가 되면 어떤 이벤트/선물로 마음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는 남성들이 많은 것이 사실.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오는 14일까지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고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식품관에서는 지난 화이트데이 행사에 고객 관심이 높아지는 점을 감안해 행사 전개규모를 전년대비 30%이상 확대하고 인기상품을 기획하는 등 'Sweet 화이트데이 기획전' 행사를 진행한다.
광복점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아쿠아몰 지하1층 및 본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2일 오후 2시~6시까지 아쿠아몰 지하 1층에서 하얀 석고상의 마임과 막대사탕을 선물하는 화이트마임 퍼포먼스. 13 오후 1시~5시까지 아쿠아몰 지하 1층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서로의 이니셜을 담은 팔찌 만들기. 이외에도 막대사탕 지우개 만들기, 사탕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산본점은 10일부터 14일까지 지하1층 특설매장에서 제이에스티나를 비롯 액세서리, 시계, 스카프등 총 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30% 할인판매하는 'Lovely Girl, Lovely Gift' 대전을 진행한다. 당일 10만원이상 구매 고객 대상 스카프 증정(선착순 100명).
동래점은 오는 13일 오후2시~6시, 2층 매장에서 가족/연인 캐리커쳐 그려드리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또한 12일부터 13일까지 당일 구매 영수증 소지 고객에 한해 솜사탕 증정하며, 10일~14일까지 스위티 캔디&초콜렛, 와인 특가전 등 Sweet 화이트데이 상품전을 지하1층 행사장에서 진행한다.
센텀시티점은 10일부터 14일까지 지하1층 본매장에서 워치&주얼리 선물 특집전 및 구매 고객대상으로 사은품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안구환 홍보팀장은 "연인들 대부분이 특별한 의미가 담긴 실속선물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면서 "이 날을 대비해 사랑하는 모든 이를 위한 실속 있는 상품행사와 참여 이벤트를 다채롭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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