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남주, "윤보미는 다이어트 후 항상 요요에 시달려" '역대급 팀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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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남주, "윤보미는 다이어트 후 항상 요요에 시달려" '역대급 팀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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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남주 윤보미 팀킬? "항상 요요 온다"

▲ 에이핑크 남주 (사진: 에이핑크 남주 인스타그램) 

에이핑크 남주와 윤보미가 나란히 먹방에 합류하며 에이핑크 남주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5월 SBS 플러스 '날씬한 도시락'에서는 에이핑크 남주와 윤보미, 셰프 맹기용이 출연해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 윤보미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로 '레몬 디톡스'를 꼽았고, 이를 듣던 에이핑크 남주는 "윤보미 언니는 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다"며 "그래서 '레몬 디톡스' 기간이 끝나면 식욕이 폭발해 매번 요요가 온다"고 폭로했다.

이날 에이핑크 남주와 윤보미는 칼로리가 일반 햄버거의 3분의 1인 다이어트 햄버거를 맛본 뒤 "이걸 먹고 살이 안 찐다니…"라는 말과 함께 다이어트 햄버거를 폭풍 먹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 남주와 윤보미는 K STAR '식신로드2'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진정한 먹방 자매로 거듭나고 있다. 

에이핑크 남주와 윤보미가 '날씬한 도시락'에서 보여줬던 엄청난 흡입 실력이 '식신로드2'에서는 얼마나 업그레이드 돼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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