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의 2016년 예산이 올해보다 1.69% 증가한 3,122억 6,127만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2016년 당초예산 총규모는 3,122억 6,127만원으로 이중 일반회계는 0.76% 증액된 2,684억9,900만원이며, 특별회계는 7.83% 증가한 437억6,227만원으로 편성됐다.
분야별로는 환경보호분야가 547억원으로 가장 많이 편성되었으며 그 외 사회복지 430억원, 농림·해양수산 420억원, 국토및지역개발 383억, 문화및관광 305억원으로 각각 편성됐다.
예산이 증가한 이유는 문화재 보강 16억원, 멸종위기 우제류 종합복원센터 조성 23억원, 귀둔농공단지 우회도로 개설 10억, 기린면 주민편익시설 설치사업 25억, 신규 소각시설 설치 66억원, 부평권역 생태관광지 진입도로 개설 10억원, 평화누리길 조성 31억원, 인북천·북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33억원 등 지역개발을 위한 국도비 확보의 노력으로 정부예산 지원규모가 늘어난 것이 주요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하여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크 구성 등 전 직원의 노력이 결과라고 풀이된다.
이순선 인제군수는 “2016년 예산은 2015년부터 시행된 출납폐쇄기한 단축에 따른 이월예산 증가를 최소화하고 조기집행 목표달성과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중점을 두었으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농축산업 종사자에 대한 소득기반 확충, 서민생활안정에 목표를 두고 재원을 배분하였다”고 밟혔으며, 특히, “2016년도에는 향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정책에 부응한 다양한 신규시책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투자사업을 대폭 늘려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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