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15일 ‘2015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성과보고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평생학습 체제구축과 우수시책 추진실적 등 2개 영역으로 나누어 △평생학습 추진조직 및 인력배치 △평생교육협의회 운영 △조례 제정 △주민의견 반영도 △평생교육 예산의 적절성 △지역의 의지 및 노력도 △국․도비 공모사업 참여현황 등 20여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포항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평생학습원에서 연간 2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취미․여가, 문화예술, 건강, 전문자격증 취득 등 생애단계별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또 29개 읍면동 평생학습, 지역대학 협업을 통한 베이비붐세대 은퇴자 교육, 신중년사관학교, 시민교양대학,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성인문해교육, 청림대 행복학습센터 운영 등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9월 포항시에서 개최한 ‘제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는 도내 150여개 평생교육기관․단체와 25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황병한 평생학습원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모든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경상북도를 넘어 전국 최고의 평생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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