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이혁재의 과거 충격 고백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조선 '토크쇼 노코멘트'에서 이혁재는 폭행 사건 이후의 심경을 전했다.
당시 이혁재는 "큰 아들이 당시 사건을 알고 있다. 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혁재는 "큰 아들 성격이 너무 내성적이고 표현도 안 해서 소아정신과에 가서 심리테스트를 받았다. 아빠 사건에 대한 충격이 너무 크게 자리 잡고 있더라"고 말했다.
또한 이혁재는 "연예인인데 폭행사건에 휘말린 아빠가 아니라 아들이 갖는 데미지는 '우리 아빠가 사람을 죽였나' 이정도의 충격과 상처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전학을 가야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혁재는 지난 9월 한 사업가에게 사업 자금 3억 원을 빌려간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은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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