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총리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수 아이유의 은퇴 발언이 화제다.
아이유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스무살이 되니 하고 싶은 게 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소속사도 모르게 아무 계획 없이 연애 발표를 해보고 싶다. 생방송 중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라고 고백하고 싶다. 가장 예쁘고 인기 많고 사랑 많이 받을 때 결혼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아이유는 "결혼을 하면 일을 다 그만둘 것 같다"고 고백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2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2015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에서 아이유는 '2015대중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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