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항만외곽시설 진단기준 관련 여론 수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시설안전공단, 항만외곽시설 진단기준 관련 여론 수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규시설물로 추가된 배수펌프장, 공동구 진단기준도 의견 공유...내년 1월 적용 예정

▲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는 서울 푸르지오밸리에서 관·산·학 주요기관 종사자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만외곽시설, 배수펌프장, 공동구의 세부지침 및 대가기준 마련 공청회'를 개최했다. ⓒ뉴스타운

한국시설안전공단은 28일 서울 대우푸르지오벨리에서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으로 신규 시설물로 편입되는 '항만외곽시설, 배수펌프장, 공동구의 세부지침 및 대가기준 마련 공청회'를 열어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공청회는 시특법 신규시설물의 세부지침 및 대가기준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공단 임직원 및 관·산·학 주요기관 종사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공청회는 토론 좌장인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김상철 회장과 관리주체 및 진단업계 종사자로 구성된 6명의 토론자가 새로 제정되는 세부지침과 대가기준에 대해 열띤 토론 및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공단 관계자는 "금일 공청회에서 관련 전문가들이 제시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학회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신규 시설물의 유지관리 분야에 활용될 수 있는 세부지침 및 대가기준 제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시설물의 세부지침 및 대가기준은 관계행정기관 및 관리주체의 의견을 반영하여 제정 후, 내년 1월 1일 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