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산 자락에 울려 퍼진 ‘대륙사랑’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보문산 자락에 울려 퍼진 ‘대륙사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륙산악회 창립5주년기념 ‘2015가을콘서트’성황

▲ 육동일 회장이 그동안 갈고 닦은 오카리나연주를 했다. ⓒ뉴스타운

대전의 중심명산인 보문산자락에 ‘대륙사랑’의 함성이 널리 울려 퍼졌다. 24일 오후2시50분부터 대륙산악회(회장 육동일 충남대교수)가 창립5주년을 맞이하여 보문산 야외음악당에서 ‘2015가을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한 것.

▲ 가수 남진아의 공연(7-800여명이 함께 했다) ⓒ뉴스타운

이날 대륙산악회, 동호사랑, 대전MTB 등의 회원과 가족 그리고 토요일을 맞아 보문산을 찾은 등산객까지 7-800여명이 행사에 함께 했다. 사회는 이명순 방송인이 맡았다.

대륙산악회가 준비한 공연은 다양했다. 가수 남진아, 순향 등 전문적인 가수출연과 대륙산악회원이면서 분야 전문가들인 박태희의 한국무용공연, 안소영의 밸리댄스는 많은 청중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또한 회원들을 위한 행사였던 만큼 김건호, 서유정, 김대성 회원들의 노래실력도 전문 가수들 못지않았다.

▲ 박태희 한국무용가 회원의 한국무용공연 ⓒ뉴스타운
▲ 안소영 밸리댄스학원장 회원의 밸리댄스공연 ⓒ뉴스타운

특히 “창립5주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우정을 더욱 키워나가기 위해 조촐한 음악회를 마련해 기쁘고 자랑스럽다”는 육동일 회장은 그동안 배우고 익힌 오카리나(ocarina)를 연주해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대미는 대전중학교 학생들이 대북난타로 장식했다. ⓒ뉴스타운

大尾(대미)는 대전중학교(교장 송재홍)학생들의 대북난타였다. 대부분 행사시작을 알리는 대북난타공연을 마지막공연에 둠으로서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이란 아름다운 동행에서 새로운 십년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