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이상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작곡 '상어송'을 선보여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상우는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상우는 정찬우의 특이한 절친으로 등장해 '상어송'을 선보였다.
이상우는 "키우던 철갑상어와 가재가 죽은 것에 영감을 떠올려 자작곡을 만들었다"며 "상어가 가재한테 물렸네. 그래서 죽었네. 그래서 건졌네. 상어는 네 마리. 가재는 두 마리" 라고 가사를 불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이상우는 '차라리 유턴을 할 걸'이라는 곡도 선보여 웃음을 더 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상우는 바지 '지퍼'에 대해 "지퍼가 있는 바지도 다 내리고 소변을 본다. 지퍼만 열고 소변을 본다는 걸 최근에 알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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