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18일까지 영천공설시장이 소비 활성화를 위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영천공설시장은 경품행사, 다양한 문화공연 등을 통해 추석명절의 소비활성화 분위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행사 기간 중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경품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20일 오후 2시부터 공설시장 2층에서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최대 30만원)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추첨과 함께 전통 민속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고객과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추석명절로 살아나기 시작한 전통시장 분위기를 더욱 호전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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