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과거 보톡스 부작용 언급 "연예인 왔다고 한 통 다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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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과거 보톡스 부작용 언급 "연예인 왔다고 한 통 다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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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보톡스 부작용

▲ '이승환 보톡스 부작용' (사진: SBS '힐링캠프')

가수 이승환이 '도플싱어 가요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보톡스 부작용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환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해 "원래 얼굴이 축복받은 DNA 얼굴이다. 온 집안이 동안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승환은 "98년도에 보톡스를 누구보다 먼저 맞아봤다"라며 "나름 얼리어답터라고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도 연예인 왔다고 약을 반 통만 넣어야 하는데 한 통 다 넣어드리겠다고 말하더라. 이마에 넣었는데 당시 사진이 이승환 성형 부작용으로 인터넷에 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환은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도플싱어 가요제'에서 절친 변진섭과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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