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성시경의 성욕이 새삼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성욕도 식후경'이라는 미국 속담을 주제로 MC 신동엽, 유세윤, 허지웅, 성시경이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신동엽은 "3일 밤샘에 밥도 먹지 못한 상황에서 수면욕의 방, 식욕의 방, 성욕의 방 중 한 방만 선택해야 된다면 어느 방에 갈 거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성시경은 "배고프고 졸려도 성욕의 방을 택하겠다"고 전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참가자 김민선의 긴장을 풀어주려다 윤종신에게 꾸지람을 듣고 삐진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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