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부산 도림, '이재만 셰프 특선-재만의 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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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부산 도림, '이재만 셰프 특선-재만의 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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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호텔부산 중식당 도림 이재만 셰프 ⓒ뉴스타운

롯데호텔부산 중식당 도림은 오는 9월 30일까지 '이재만 셰프 특선-재만의 꿈'을 선보인다.

도림의 이재만 셰프는 1997년 롯데호텔부산이 개관할 당시부터 호텔 중식당에서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왔다.

이 셰프는 지난 20여년간의 노하우를 망고 소스 바닷가재, 게살 수제 두부 제비집, 피풍탕 해삼 전복, 옥제지존 한우 갈비찜, 죽통 불도장, 송이 국화 두부, 복건식 볶음밥, 장원사보탕 등 8개 메뉴로 구성된 이번 코스에 모두 담았다.

특히, 이번 특선에는 붉은 제비집, 해삼, 전복, 죽통, 동충하초 등 귀하고 몸에 좋은 식재료가 아낌없이 들어가, 찬바람이 드는 요즈음 보양식으로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다.

이재만 셰프는 "전채와 주요리, 후식이 구별되어 있긴 하지만 한 개 한 개의 메뉴가 모두 주요리라는 마음으로 전 코스의 완성도를 더했다"며, 이번 특선 코스에 강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이재만 셰프 특선은 기간 내 점심(12~15시), 저녁(18~22시) 시간대에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봉사료와 세금을 포함해 14만2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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