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노인 생활환경’ 한국 하위권 60위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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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노인 생활환경’ 한국 하위권 60위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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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스위스, 일본 8위, 중국 52위

▲ 헬프에이지 인터내셔널 홈페이지 캡처 ⓒ뉴스타운

한국이 전 세계 96개국 및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 실시한 노인생활환경 조사에서 한국은 60위를 기록해 하위권에 머물렀다.

노인생활환경 조사 국제단체 “헬프에이지 인터내셔널(HelpAge International)' 2015년도 판 조사에 따르면 1위는 스위스였으며,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일본이 8위를 차지해 10위안에 들었다.

헬프에이지는 전 세계 96개국 및 지역의 노인의 수입, 의료 등에 관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서 노르웨이 2위, 스웨덴이 3위를 차지하는 등 유럽 국가들이 상위권에 올랐고, 미국은 9위를 기록했다. 아시아에서는 태국 34위, 중국 52위, 한국이 60위를 차지해 태국이나 심지어 중국보다도 한국 노인 생활환경이 열악함으로 나타냈다. 최하위 국가는 아프가니스탄이었다.

한편, ‘헬프에이지 인터내셔널’은 지난 2013년부터 순위를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이 3회째이다.

▲ 주요 각국 순위 (1~10위, 60위~70위, 90~96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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