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신종석/www.huneed.com)는 지난 해 육군전술지휘정보체계(Army Tactical Command Information System, 이하 ATCIS) 2차 성능개량 사업의 주요 부체계인 전산쉘터 개발사업을 수주함에 이어 운용시험평가용 장비 38대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사업의 총 계약금액은 약 52억원으로 이는 작년 매출액의 13%에 해당되며, 이후 본 사업이 양산 단계에 진입하게 되면 사업의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해에 1차로 계약한 시제장비는 현재 납품하여 개발시험평가 중에 있으며, 금번에 계약하게 되는 운용시험평가용 장비는 2016년도까지 납품을 완료하게 된다.
ATCIS 사업은 군단급 부대의 임무수행에 적합한 지휘통제체계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휴니드는 ATCIS 체계 운영에 최적화된 전산쉘터를 개발하면서 본 사업에 참여한다.
이에 대하여 휴니드의 신종석 대표이사는 “지난 6월 민수사업 영역에서 항공안전종합통제시스템 사업 수주를 하면서 시장을 확장한 것에 이어, 회사의 전통적인 주력 사업분야인 군 전술통신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