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 현장대응단 이창원 소방관(남, 38세)과 김영현 소방관(남, 26세)이 8월 27일(목) 비체팰리스 중연회장(보령시 웅천읍 소재)에서 개최 된 ‘화재조사 연구논문 발표대회’에 참가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과학적 화재조사 역량강화를 위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감식능력 향상과 화재조사 기술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진행 됐다.
이에 아산소방서는 태양광설비 보급 확대로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태양광설비 화재를 분석·연구해 태양광설비 문제점을 도출하고, 그 해결방안을 마련해 이를 예방하고자 「태양광 발전 설비의 화재 위험성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대회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종하 아산소방서장은 "그동안 대회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한 이창원, 김영현소방관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학술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화재조사요원으로써 역량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화재조사 연구논문 발표대회 최우수자에게는 도시자 상장과 함께 오는 10월 전국 화재조사 연구논문 발표대회에 참가 권한이 주어진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