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문형 반도체·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및 블랙박스 개발, 생산 업체 세미솔루션(대표이사 이정원, www.camsolution.co.kr)이 블랙박스 전용 외장배터리 ‘차눈-파워’를 출시한다.
최근 여름 휴가철 막바지를 맞아 안전한 블랙박스 사용법과 중요성이 함께 대두되고 있어 이번 출시되는 차눈-파워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위적으로 자동차의 정식전원 단자를 사용하지 않은 변칙 전원 연결을 통한 상시전원 사용은 차량 배터리 방전은 물론 화재 발생 등 다양한 위험이 존재하며, 블랙박스 자체 수명단축과 잔고장 등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세미솔루션은 블랙박스의 변칙 상시전원 사용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점을 방지하고, 보다 안전한 상시 녹화 기능을 위해 블랙박스 전문 외장형 배터리를 개발하게 됐다며 차눈-파워는 세미솔루션의 블랙박스 차눈 시리즈에 최적화되도록 개발되었으며,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할 때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차단전압을 설정할 수 있는 바이패스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계절과 차량 상태에 따라 차단전압을 4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따라서 여름철 고온과 겨울철 저온에 맞춘 배터리 관리가 가능하여 배터리 수명이 길고, 타 제품 대비 3배 이상의 블랙박스 상시 구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5,600mAh의 대용량으로 24시간 블랙박스 구동이 가능하고, 대기전력 소모가 거의 없어 방전의 불안감을 불식시켰다. 블랙박스 3선 입력과 동일한 ACC, B+, GND의 3개 선 출력으로 이루어져있어, 누구나 손쉽게 블랙박스와 연결 설치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국내산 자제부터 생산까지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져 제품 신뢰도가 높으며, 디지털 블로킹 방식의 신기술을 차용해 급속 충전과 전압차단 면에서도 효율이 매우 높다. 특히, 배터리 복원력에 의한 블랙박스 재부팅 현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블랙박스 손상도 근본적으로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세미솔루션 이정원 대표는 “차눈 파워는 그 동안 문제되어 온 상시녹화에 대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상시 녹화가 가능하도록 제품 안정화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방침으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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