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용표 통일부 장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앞서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출전차 우리 축구팀은 평양에 머무르고 있다.
이에 관련 홍일표 장관은 최근 국회 외교통일위원들과의 긴급 간담회에서 "최근의 사태가 악화될 경우 예정보다 빨리 귀국시킬 방안을 찾겠다"라며 북한의 도발에 따라 조기 귀국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전했다.
현재 대회 출전을 위해 평양에 체류 중인 한국인은 모두 84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나흘간의 마라톤협상 끝에 25일 새벽 극적으로 남북이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는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뚝심'과 홍용표 장관의 '브레인'이 환상의 콤비를 이룬 결과라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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