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김영규)의 창업동아리와 창업학사 학생들은 2015년 8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경주 이스트힐 리조트에서 부산광역시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부산지회와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 및 부산지역 8개 대학이 주관하는“제1회 대학생 IP창업 챌린지 캠프”에 참가하였다.‘대학생 IP창업 도전, 창조도시 부산을 열어갑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개최된 본 캠프는 창조경제 시대의 핵심가치인 기술과 지식재산권 창출ㆍ보호ㆍ활용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지식재산권 분야의 우수한 인재 발굴 및 관련 분야 창업을 촉진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대학별 참여 학생을 혼성하여 팀을 구성하고‘부산5대 전략산업’중 팀별 적합한 아이템을 선정한 후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하여 멘토링을 실시하고 최종 결과물로 경진대회를 진행하였다. 총 12팀이 경합하였으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3팀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참여 학생 중 도휘성(치기공학과) 학생은‘초코B 탈착형 보조배터리’아이템으로 PPT발표하여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었고, 김진홍(치기공학과) 학생도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금번에 수상한 학생들은 부산가톨릭대학교 창업동아리 소속 학생들로 대학 내 창업교육센터의 창업동아리지원사업을 통해 아이디어와 아이템 발굴지원, 연구 및 개발활동 지원,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 받고 있다. 또한 창업보육센터에서도 학생들이 발굴한 우수한 아이디어가 특허등록 및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전문 멘토링과 창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학생 창업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장경수 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의 설명이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정부의 『대학 창업교육 5개년 계획』에 동참하기 위하여 정부 및 지자체 주관 캠프 참여뿐만 아니라 창업 융복합연계전공과정 개설을 통한 창업학사학위 수여,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아이디어와 아이템 발굴 지원, 연구지원, 특허지원, 시제품 지원), 창업캠프, 창업특강, 창업멘토링, 창업지원 등 다양한 창업 친화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창업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대학의 역할을 선도적으로 해나가기 위해 창업보육센터와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장경수 교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런 창업생태계를 바탕으로 매년 7개 이상의 청년창업의 결실을 맺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대학특성에 맞게 의료보건, IT, 환경 융복합 창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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