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김영규)는 중기청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창업리그’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창업리그는 운영기관별로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최우수자를 전국 본선에 추천하는 사업이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전국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이에 부산가톨릭대학교에서는 재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벤처기업가 정신을 많은 학생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해온지 올해가 제3회 CUP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상을 수상한 Beta(대표: 박진우)는 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팀으로 ‘3차원 증강현실을 이용한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아이디어를 제출하여, 서류평가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선정이 되었다. 창업보육센터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팀들에게 전문 멘토링과 창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학생 창업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정부의 『대학 창업교육 5개년 계획』에 동참하기 위하여 아이디어 경진대회 뿐만 아니라 창업 융복합연계전공과정 개설을 통한 창업학사학위 수여, 창업동아리 지원사업 (아이디어와 아이템 발굴 지원, 연구지원, 특허지원, 시제품 지원), 창업캠프, 창업특강, 창업멘토링, 창업지원 등 다양한 창업 친화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창업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대학의 역할을 선도적으로 해나가기 위해 장경수 교수가 센터장으로 창업보육센터와 창업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런 창업생태계를 바탕으로 매년 7개 이상의 청년창업의 결실을 맺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대학특성에 맞게 의료보건, IT, 환경 융복합 창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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