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고은이 칸에서 전도연을 본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앞서 김고은은 지난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8회 칸국제영화제에 영화 '차이나타운'으로 참석한 바 있다.
이후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칸에서 전도연 선배님의 영화 '무뢰한'을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무뢰한' 상영 때 마치 공연을 보는 듯한 관객들의 반응이 재밌었다. 한 명 한 명 크레딧이 올라갈 때마다 유머러스하게 반응을 보이고 즐기더라"며 "그런 느낌이 배우로서 뿌듯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전도연 선배님을 뵈니 괜히 제 어깨가 다 우쭐해졌다"며 "전도연 선배님이 소화하는 일정들을 보면 아직 저한테는 버거운 것 같다. 칸에 자주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고은과 전도연은 오는 8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협녀, 칼의 기억'에서 호흡을 맞췄다.
'협녀' 김고은 전도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협녀' 김고은 전도연, 보기 좋네요", "'협녀' 김고은 전도연, 협녀 꼭 봐야지", "'협녀' 김고은 전도연, 칸의 여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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