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식재산센터장 지식재산교육경연대회 특허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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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식재산센터장 지식재산교육경연대회 특허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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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형 센터장 ⓒ뉴스타운

특허청, 강원도가 지원하고, 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원장:심상필)이 운영하는 강원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주관으로 개최된 제3회 전국지식재산교육경연대회에서 조용형 센터장이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식재산 전문 교수 요원 발굴과 우수 교수법 개발 진작을 위해 마련된 지식재산교육경연대회는 지식재산 제도 분야, 발명교육 분야 등  4개의 일반 분야에 많은 전문가들이 경합을 벌여 전국에 확산된 지식재산 열기를 입증했다.

본 대회는 지난 7월 7일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예선심사가 이루어졌고, 21일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치러진 본선을 통해 최종 15인에 오른 조용형센터장은 일반인 대상의 발명교육 분야에서 ‘창업과 지식재산’이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특허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조센터장은 강연에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년실업, 일자리 부족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발명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하나의 아이디어가 지식재산 권리화되고 사업화되는 실제적 길을 제안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본 수상을 통해 그동안의 행보를 집중 조명받고 있는 조용형센터장은 도내 지식재산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특허청장, 국가지식재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하여 강원도에서는 지식재산 대표 인사로 통한다. 이와 관련하여 조센터장은 “2001년 지식재산업무를 시작한 이래 10년 넘게 지식재산 한길을 고수한 결과가 강연에도 나타나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고 겸양해했다.

금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조용형센터장이 이끄는 강원지식재산센터 역시 2007년부터 8년연속 전국 17개 센터 평가에서 우수·최우수센터에 선정되어 업무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고, 최근에는 ‘지식재산 창조도시, 강원 실현’을 모토로, 도내 기업이 지식재산을 통해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화하고자 노력 중이다.

일례로 일반인 대상의 IP창조Zone 사업, 도내 대학생 대상의 IP교육허브 사업, 기업 대상의 IP스타기업 육성지원사업과 융합R&D 기획 지원 등을 통해 강원도가 지식재산경영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 심상필 원장은 “글로벌 경쟁체제에서 지식재산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며, “조용형센터장의 금번 수상은 경영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한 지식재산의 위상은 물론 도내 지식재산 허브를 자처하는 강원지식재산센터의 위상을 드높인 결과”라고 덧붙이고, “센터장을 비롯한 센터 전직원의 노력은 물론 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 차원의 다각적 연계 지원을 통해 ‘지식재산 창조도시 강원’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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