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문막 옥수수축제 가서 싱싱 농산물 사고 공연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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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문막 옥수수축제 가서 싱싱 농산물 사고 공연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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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일, 찐 옥수수와 뻥튀기에 퓨전 옥수수 음식까지!

▲ ⓒ뉴스타운

찐 옥수수와 뻥튀기부터 퓨전 옥수수까지!

문막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제3회 문막 옥수수 축제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문막체육공원에서 열린다.

믿을 수 있는 싱싱한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도 함께 열린다. 문막농협에서 주최하기에 농산물에 대한 믿음이 더해진다.

축제답게 다양한 무료 시식행사도 열리고 옥수수 품종과 성장을 알려주는 전시행사도 준비된다.
직접 수확한 옥수수와 농축산물을 농민이 판매하기에 저렴하기도 하지만 믿을 수 있고 싱싱하다는 점에 시민은 물론 많은 관광객이 찾고있다.

부대행사도 다양하다. 18일에는 각종 댄스 공연과 농악길놀이, 개막식, 레크레이션, 축하공연, 불꽃놀이, 관람객 이벤트가 온종일 열린다. 저녁 축하공연은 이용식 씨의 사회로 조항조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흥을 돋운다.

이어 야간에는 소원을 비는 풍등 날리기와 소망탑 점등,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풍등 날리기는 문막농협(737-1127)에 미리 접수해야 참가할 수 있다.

19일에는 지역 문화예술단체 공연과 휠팝스 빅밴드 공연, 레크리에이션 게임, 주민 노래자랑 등이 열린다.

이병기 시 농업유통과장은 “색다른 먹거리와 재미있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만 원이면 맛있는 옥수수 한 상자도 들고 갈 수 있으니 꼭 한 번 들러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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