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에너지동력 및 종합 건설기계의 名家’ 혜인(대표이사 원경희)은 2014년 당기순익 흑자전환 등 실적개선에 이어 2015년에도 매출 및 이익 확대를 위해 엔진발전기 사업부문 신규매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혜인의 엔진발전기 사업부문은 크게 비상발전기로 대표되는 육상엔진 부문과 선박용 엔진을 필두로 한 해상엔진 부문으로 나뉘는데 육상엔진 부문의 경우 2015년 1분기에 이미 SK브로드밴드 분당IDC 센터를 포함해 약 100억원에 이르는 여러 건의 비상발전설비 계약에 성공하고 해외건설부문에 있어서도 해외 주요 플랜트에 공급되는 대형 발전설비를 성공적으로 납품함으로써 2014년에 이어 2015년도에도 꾸준한 매출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하절기 무더위에 따른 안정적인 전력시스템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비상발전기의 수요창출이 예상된다. 실제로 지난해 하절기 전력난으로 인한 비상용 자가발전설비가 주목 받으면서 국내 대형 비상발전기 시장의 선도브랜드 캐터필라 제품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대했으며 이는 엔진발전기세트 공급을 넘어 최적화된 발전시스템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혜인의 턴키공급시스템이 주효했다고 보여진다.
해상엔진 부문의 경우에도 신규시장인 상선부문 진입을 위해 중속엔진인 MaK 엔진의 딜러권 확보 추진 및 캐터필라 선박추진시스템(엔진에 추가하여 감속기어 및 추진축, 프로펠러가 포함된 선박추진과 관련한 파워시스템)을 패키지화하여 판매하는 등 영업분야를 확대하여 기존 고속엔진의 캐터필라 엔진 및 발전기 해상사업 부문과의 시너지효과를 증대해 매출액을 늘릴 계획이다.
혜인의 엔진발전기 사업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곽윤수 상무는 “지난해 성공적이었던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약 8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며“ 올 한해 업계간 치열한 수주경쟁이 예상되지만 엔진발전기 관련 품질 경쟁력과 차별적 기술영업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수주 계약 진행에 집중해 올해에도 매출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960년 설립된 혜인은 건설중장비와 산업/물류장비 그리고 자동차, 엔진·발전기 공급 등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에너지동력 및 건설기계 선도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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