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장관은 노무현 후보를 대통령에 당선시키기 위해 ‘한인옥씨 10억원 수수의혹 진상조사단장’을 맡아 당시 법무부장관을 직접 방문해 압력을 행사했었다.
천 장관은 대선을 40여일 앞두고 노무현 후보와 함께 직접 철저하게 날조된 허위사실을 확산시키고 검찰에 고발함으로써 유권자를 호도했다.
이 사건은 현재 한나라당의 재정신청에 의해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한나라당은 천정배 장관이 관여된 이 사건을 김대업 병풍, 설훈 20만불 사건과 함께 대선사상 가장 추악한 정치공작 사건으로 규정하고 있다.
천정배 장관은 공정한 법집행과 정치권력의 남용을 뿌리 뽑고 검찰의 정치적 중립 보장을 몸소 실천해 보이기 위해 이 사건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재판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
상대 대선후보 부인을 무고하고 상대 대선 후보를 무차별적으로 명예훼손 시켜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댓가가 법무부 장관직인지 모른다.
이런 사람이 법무부 장관직을 수행하는 한 법의 기강이 바로 설리 없다.
국민이 승복 하겠는가 검찰이 장관을 존경하겠는가?
2005. 6. 29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鄭 亮 碩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