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승언이 영화 '수상한 그녀'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08년 방송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배우 임정은의 친구로 출연했다.
이후 2009년 영화 '여고괴담5'로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으며, '요가학원', '오싹한 연애', '수상한 그녀', '족구왕'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이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황승언은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화장을 고치는 여대생 역을 맡아 "전 30살 되면 자살할 거예요. 왜 구질구질하게 살아요?"라는 대사를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황승언 '수상한 그녀'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승언 '수상한 그녀' 출연, 대박", "황승언 '수상한 그녀' 출연,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