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연구자교류협회장 장경수 (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는 일본학술진흥재단(JSPS)와 충남대학교 후원으로 제11회 학술심포지엄이 2015년 4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첫째 날인 25일 1시부터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1호관 강당에서 “안전과 재난대비에 관한 국가정책 및 한일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한일학술심포지엄에서 일본 측 강사는 소방청 소방연구센터의 야마다 토키요시 연구총괄관이 주제 강연을 맡게 되며, 한국측에선 국민안전처의 박인용 장관이 주제 강연를 맡게 된다. 또한 한일연구 활성화 전략은 한국연구재단(NRF)의 박길수 글로벌기반조성실장이 발표할 예정이며, JSPS사업설명회는 일본학술진흥재단(JSPS)의 카메이 타케시 인물교류과장이 발표할 것이다. 본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원자력전문가이신 민병주 국회의원, 벳쇼코로 주대한민국일본대산관 대사, 정상철 충남대학교 총장, 카토우 히사시 JSPS 국제사업부장이 참석하며, 충남대학교 남명수 교수가 심포지엄 준비위원장을 맡아 진행한다.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지만 정부간의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민간단체인 이번 학술심포지엄을 통해 한일양국의 연구자교류 및 경제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될 수 있는 초석이 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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