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환의 콘서트가 SBS를 통해 방영된 가운데, 과거 그의 보톡스 시술담이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승환은 "원래 얼굴이 축복받은 DNA 얼굴이다. 온 집안이 동안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당시 방송에서 성형에 대한 질문에 이승환은 "98년도 보톡스를 누구보다 먼저 맞아봤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나름 얼리어답터라고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도 연예인 왔다고 약을 반 통만 넣어야 하는데 한 통 다 넣어드리겠다고 말하더라. 이마에 넣었는데 당시 사진이 이승환 성형 부작용으로 인터넷에 떴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21일 방송된 SBS '이승환 콘서트-진짜'에서 이승환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해 관객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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