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용준과 그의 연인 구소희가 열애 1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한 가운데, 구소희가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2012년 결혼했던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구소희는 윤재륜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의 큰아들 윤보현 씨와 2011년 10월 약혼식을 치른 후, 2012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재벌가 딸과 샐러리맨의 결혼'이라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후 구소희의 행적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다. 이혼했다는 사실 역시 전해지지 않았기 때문. 이후 한 매체의 따르면 구소희가 결혼 6개월만인 2012년 여름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배용준과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 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대박이다"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연애했구나"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랑 사겼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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