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4' 박윤하가 화제인 가운데, 박윤하의 집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윤하의 할아버지는 박맹호 민음사 회장으로 이문기, 조성기 등 한국 문학사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발굴했다.
민음사는 (주)비룡소, (주)황금가지, (주)사이언스북스 등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자본금 2억 원으로 2013년 매출 168억 원을 이룬 굴지의 기업이다.
또한 박윤하의 증조할아버지는 정미소와 운수업으로 상당한 부를 축적한 지방 유지 출신의 박기종 씨로, 5대 국회의원까지 지낸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윤하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 출연해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불러 원곡자이자 심사위원인 유희열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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