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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경기 영어마을 프로그램의 한 장면 ⓒ 경기뉴스타운^^^ | ||
경기 영어마을은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오는 29일, 1100명의 가족들이 참가하는 '2005 경기영어마을의날(Gyeonggi English Village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영어를 통해 온 가족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및 게임, 공연관람, 경연, 체험수업 등 영어체험을 통한 가족간의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영어로만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전체 사회자로는 EBS 영어강사 아이작(Isaac Durst)과 영어마을 강사 40명이 함께하며 1부 '미니올림픽', 2부 'Village Tour', 3부 '영어골든벨'과 '마술댄스공연' 등 교육과 놀이를 병행한 축제로 펼쳐진다.
1부 주요 프로그램인 '영어마을 미니올림픽'은 '내일을 향해 쏴라', '팀별 응원전', '사랑은물결을 타고~'와 같은 팀 대항 게임 및 응원전을 통해 모든 가족들이 한데 어울릴 수 있는 팀 대항전으로 열린다.
2부 'Village Tour' 프로그램에서는 모두 7개의 체험 존(Experience Zone)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영어놀이 체험은 물론 원어민 강사들과 적극적인 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패밀리존 및 푸드존, 기네스존, 영어문화존, 퍼포먼스존, 퍼블릭존, 영어마을 투어에서 영어를 통한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를 더욱 다채롭게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영어문화존에서는 UNICEF의 '아프리카어린이사진' 23점을 전시하며 스탠실을 이용한 티셔츠 만들기 체험과 래플티켓(복권식추첨티켓)을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 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3부는 아이작 강사가 진행하는 레크레이션과 '매직댄스공연', 팀별로 나뉘어져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는 '영어골든벨'이 이어진다.
매직댄스 공연은 신나는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마술과 관객이 쉽게 배울 수 있는 간단한 마술에 대한 강습이 진행된다.
또 영어골든벨은 쉽고 재미있는 영어문제를 통해 교육적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지며 프로그램 중간에는 영어마을 강사들의 악기 연주와 댄스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행사 참가자들이 직접 선정해 상품이 주어지는 '행복사진전시회'가 열리며 오후 4시부터는 라디오 공개방송이 이어져 장윤정 등 인기가수와 연예인을 만날 수 있다.
한편 '경기영어마을의날' 행사는 올해부터 매년 5월, 영어마을에서 가족들이 참가하는 가정의달 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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