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폭력 축구 이어 호날두 퇴장 재조명…무슨 일 있었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우즈벡 폭력 축구 이어 호날두 퇴장 재조명…무슨 일 있었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즈벡 폭력 축구 이어 호날두 퇴장 재조명

▲ 우즈벡 폭력 축구 이어 호날두 퇴장 재조명 (사진: 중계 캡처) ⓒ뉴스타운
우주베키스탄 선수들이 한국 선수들에게 폭력을 가해 충격을 안긴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 소속 호날두의 출전 정지 징계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8일(한국시각) 주요 유럽 외신들은 "호날두가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게 됐다"며 "이로써 호날두는 내달 8일 열리는 마드리드 더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25일 스페인 코르도바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코르도바전에서 상대 수비수인 에디마르와 볼 경합을 벌이던 중 그의 다리를 걷어찼다.

이에 주심은 호날두에게 레드 카드를 꺼내들며 퇴장 명령을 내렸다.

경기가 끝난 후 호날두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날 경기에서 벌어진 나의 생각 없는 행동에 대해 많은 이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특히 에디마르에게 미안하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1일 열린 킹스컵 축구경기 도중 우스베키스탄 선수들은 한국 선수들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안면을 강타하는가 하면 발차기도 서슴지 않는 등 비도덕적인 행동으로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