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 참가한 1000여명의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개인과 클럽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벌였으며,‘이츠대전대회를 전국에 알려 대전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대회 단체전 종합우승은 1234점을 받은‘재미삼아’팀이 종합준우승은 668점을 받은 더 스윔(2013년 종합우승·대전), 종합3위는 573점을 받은 TISC팀이 받았다.
모범단체상은 CLUB MONSTER, 최우수지도상은 종합우승을 한‘재미삼아’팀의‘조은선’지도자가 차지했다.
MVP는 종합우승을 한 재미삼아 팀의‘차두섭’선수에게 돌아갔고, 최우수선수상은 학생·성인·다이빙 선수 등 6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대회에 참가한 선수, 임원, 학부모 및 대회를 주관한 대전 수영연맹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수영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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