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방송은 각 주민센터 옥상에 설치된 12개 경보사이렌 시설을 활용해 산림 인접지역과 하천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주말(토·일) 오전 11시, 오후 3시 하루 2회 실시한다.
길광섭 대전시 재해예방과장은“시민들은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민방위사태 경보사이렌으로 혼동하지 않기를 바란다”며“산불의 위험성과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지역 46개소에 설치된 경보사이렌 시설은 민방위사태나 재난상황 발생 시 시민의 안전과 재산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설치 운영되는 첨단시설로 시민안전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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