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학예발표회는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으며,지난 3월 개강 어르신문화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인 아코디언반(지도강사 오윤상)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날 이만우 원장은 초·중·고급반 수강생들에게 각 반별 수료증을 수여해 1년 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이루는 자리가 됐다.
발표회는 초·중·고급반별 개인연주를 시작으로 각 반별 합주로 진행 됐으며, 다른반 수강생들은 섹스폰연주, 하모니카 연주, 한국무용, 국악·민요 공연 사교댄스 공연을 펼쳤다.
이만우 원장은 “온양문화원은 어르신들의 취미활동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양문화원 아코디언반은 2013년 한국문화원연합회 어르신문화학교 프로그램으로 시작, 10월 현재 30여명의 수강생들이 매주 월요일 수업을 받고 있으며, 지역 요양원, 관공서, 경로잔치 등 각종 행사장에서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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